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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여성 듀오 15&의 백예린이 자신의 한 숟가락 식단에 대한 오해를 직접 해명했다.
백예린은 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저 이렇게 평소에 안 먹어요. 평소에 마구마구 먹어요. 한식 집을 갔는데 올린 사진에 있는 음식 말고 많이 나왔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백예린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있는 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밥과 4가지 반찬이 담겨 있는데 모두 한 숟가락 정도의 양을 차지하고 있어 네티즌들 사이에 '백예린 한숟가락 다이어트 식단'이라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나도 저렇게 먹어야 백양 같은 몸매를 가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요" "요즘 점점 예뻐지고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5& 백예린과 한숟가락 식단. 사진 = 백예린 트위터 캡처]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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