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두산 선수단이 이제 한 곳에 모여 시즌 준비에 나선다.
두산 베어스는 "두산의 투수와 포수, 그리고 외국인 선수들은 5일 야수진이 훈련하고 있는 일본 미야자키에 합류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월 15일 애리조나로 출국하여 피오리아 스포츠컴플렉스에서 전지훈련 중이던 4명의 코칭스탭과 27명의 투, 포수들은 19일 간의 훈련을 마무리하고 3일(애리조나 현지 시각) 일본 미야자키로 이동한다.
두산 선수단은 미야자키에서 5일 투, 포수 합류 후 팀플레이 및 청백전 등을 통해서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나서게 되며, 2월 18일부터 라쿠텐, 소프트뱅크, 세이부(이상 1군), 롯데 자이언츠 등과 9차례의 연습경기를 소화한 후 3월 5일 귀국길에 오르게 된다.
[두산 선수단.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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