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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저스틴 비버(19)가 셀레나 고메즈(21)가 자기에게 처녀를 잃었다고 친구들에게 자랑한 사실이 폭로됐다.
美 가십뉴스 레이더온라인은 지난 2011년 2월부터 공개적으로 고메즈와 사귀기 시작한 비버가 고메즈가 자기에게 처녀를 바쳤다고 친구들에게 떠벌렸다고 4일(이하 현지 시각) 보도했다.
비버와 고메즈는 지난 2011년 초부터 교제를 시작해 이 해 휴가를 같이 가며 본격적으로 사귀었다. 당시 비버는 고메즈가 자신을 사랑한다는 사실을 보여주기 위해 자신과의 첫 성관계를 허락했다고 친구들에게 자랑했다고 한다.
비버의 한 친구는 매체를 통해 "저스틴이 내게 말했는데, '그녀(셀레나)가 처녀성을 나에게 주는걸 보고 그녀가 날 사랑하고 있다는 걸 알게됐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당시 비버는 이를 당황함이나 수줍음 없이 말했다고 한다.
둘은 당시 캘리포니아 팜스프링스에서 극비휴가를 즐기고 둘의 사랑을 공고히 하는데 완전한 시간을 보냈다는 것. 한 측근은 "2011년 여름이었다. 둘은 팜스프링스로 날아가 며칠동안 개인 별장에서 뜨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셀레나가 마침내 비버와 섹스를 하는데 '예스'라고 말했기 때문에 이때 여행의 목적은 100% 뜨거운 것이었다"고 전했다. "둘은 당시 서로 사랑에 빠져있어 성관계에 즉각 합의했었다"고도 덧붙였다.
최근 몇달간 공연중 브라질 창녀촌에 들르고, 스트립걸의 젖가슴을 물고 사진을 찍는 등 기행을 저지른 비버는 당시에는 '캐쥬얼 섹스'를 비난했었다. 그는 이때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는 섹스를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었다.
[셀레나 고메즈(왼쪽)와 저스틴 비버. (사진 = '겟어웨이', '저스틴 비버 : 네버 세이 네버'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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