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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가 체코 프라하에서 근황을 전했다.
박규리는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프라하"라는 짧은 코멘트와 함께 3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박규리는 어두운 시내 한 켠에서, 카를교 위에서 사진을 찍었다. 수수하면서도 캐주얼한 패션 센스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박규리는 최근 휴식기를 맞아 여행 중이다. 소속사 DSP미디어 관계자는 "박규리가 최근 여행을 갔다. 조금 더 여행을 할 것으로 보인다. 자기 발전을 위한 시간과 휴식을 갖고 향후 스케줄을 의논하고 있는 상황이다"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박규리가 속한 카라는 지난달 15일 멤버인 니콜과 강지영이 탈퇴를 공식화 함에 따라 오는 4월부터 3인조로 개편할 예정이다.
[걸그룹 카라 규리. 사진출처 = 큐리 트위터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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