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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감격시대' 김현중과 진세연이 애절한 눈물의 키스를 나눴다.
5일 방송된 KBS 2TV '감격시대:투신의 탄생'(극본 채승대 김진수 고영오 이윤환 연출 김정규 안준용)에서는 신정태(김현중)와 옥련(진세연)이 가슴 아픈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옥련은 정태와의 약속으로 인해 늦은 시각까지 약속장소에서 하염없이 기다렸다. 그런 옥련의 성격을 아는 정태는 싸움으로 만신창이가 된 몸을 이끌고 약속장소에 도착해 옥련을 가슴 아프게 했다.
아픈 정태의 몸을 자신의 손으로 치료하며 옥련은 안타까움에 눈물을 흘렸고, 그런 옥련을 보며 정태 역시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옥련은 그런 정태를 바라보다 그의 뺨에 살짝 입을 맞췄고, 정태 역시 그런 옥련을 껴안으며 애절한 키스를 나눴다.
['감격시대' 김현중과 진세연.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캡처]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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