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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방송인 하하가 만화 '명탐정 코난'의 코난으로 변신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는 미궁 속에 빠진 범죄 사건을 일곱 명의 탐정이 진실을 찾아나서는 탐정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멤버들은 저마다 인기 캐릭터로 사랑받은 탐정이나 형사로 변신했다. 이들은 셜록, 가제트, 영화 '살인의 추억'의 송강호 등으로 변신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하하의 분장. 하하는 코난으로 변해 파란색 자켓과 반바지, 코난 특유의 머리스타일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15세 미만 사건은 내가 다 해결한다"며 자신있게 말했다.
[코난으로 변신한 방송인 하하. 사진 = MBC 방송 화면 캡처]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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