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1군 진입 2년차 시즌에 창단 첫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리고 있는 NC 다이노스가 미국 애리조나에서 1차 전지훈련을 진행한 뒤 대만 치아이에서 2차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NC는 오는 19일 대만으로 출국, 치아이에 위치한 도류 구장에서 2차 전지훈련을 갖는다. 귀국일은 3월 5일이다.
NC는 20일부터 대만 프로야구팀들과 평가전에 나선다. 20일 슝디 엘리펀츠전을 시작으로 21일과 22일에는 통이 라이온스와 붙는 NC는 26일 슝디와 다시 경기를 가지며 27일 EDA 라이노스, 28일 퉁이전이 계획돼 있다.
다음달 2일에는 신생 구단 kt 위즈와 만나는 NC는 3일 슝디와 3번째 경기를 갖고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NC 선수단.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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