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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소치(러시아) 유진형 기자] 9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리는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3000m 경기에 출전했다.
5조의 노선영은 4분19초02를 기록했다. 노선영은 첫 200m를 21초32로 통과한 이후 속도를 올리지 못한 채 결승점을 통과했다. 노선영은 경기를 치른 선수 중 10번째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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