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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이지아가 물오른 감성연기를 선보였다.
SBS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극본 김수현 연출 손정현, 이하 '세결여')에서 은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이지아가 숨죽인 눈물연기를 선보였다.
이지아는 임신 후 불안정한 심리상태로 인해 입덧이 더 심해진 상황.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아직 해결되지 않은 남편의 외도에 혼자 괴로워하는 연기를 자연스럽게 선보이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세결여' 26회에서는 이지아가 전남편인 송창의를 그리워하며 선보인 서러움 가득한 숨죽인 눈물 연기가 시청자들의 가슴을 적시며 더욱 극에 몰입하게 했다.
한편 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는 매주 주말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세결여' 이지아 감성 연기. 사진 = SBS '세결여' 방송 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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