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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자신을 닮은 고양이 사진을 공개했다.
태연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12시 '셋 미 프리', '브레쓰' 뮤비, 19번 째 소녀시대 컴백! 헐 대박사건"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입을 크게 벌리고 무언가에 놀란 태연의 모습이 담겼다. 오른 편에 편집된 고양이 역시 눈과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는데, 태연과 고양이의 표정이 닮아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태연은 12일 SM 발라드 프로젝트 그룹 SM 더 발라드로 출격해 솔로곡 '셋 미 프리'를 공개했다. 13일엔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그룹 샤이니 종현과 함께 타이틀곡 '숨소리'의 첫 무대를 펼쳤다. 오는 24일에는 소녀시대로서 컴백한다.
[고양이와 닮은 표정을 짓고 있는 걸그룹 소녀시대 태연(왼쪽). 사진출처 = 태연 인스타그램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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