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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황준호가 68위를 차지했다.
황준호(단국대)는 14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라우라 크로스컨트리 스키&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린 2014 소치올림픽 크로스컨트리 남자 15km 프리스타일에서 44분34초8로 93명의 참가자 중 68위를 차지했다.
황준호는 초반부터 처졌다. 10km 구간에서 60위권에 진입했으나 이내 다시 70위권으로 밀렸다. 레이스 중, 후반 이후 힘을 낸 황준호는 결국 68위로 15km를 내달렸다. 금메달은 38분29초7의 다리오 콜로냐(스위스), 은메달은 38분58초2의 요한 올손(스웨덴), 동메달은 39분8초5의 다니엘 리차드손(스웨덴)이 차지했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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