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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쇼트트랙 여자 1500m 조편성이 발표됐다.
소치올림픽 홈페이지는 14일(이하 한국시각) 15일 오후 7시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팰리스에서 열릴 2014 소치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조별예선 편성을 발표했다. 심석희(세화여고)가 1조, 조해리(고양시청)가 3조, 김아랑(전주제일고)이 6조에 편성됐다.
심석희는 1조에서 마리아 이브 드롤렛 (캐나다), 발레리아 레즈닉(러시아), 마르티나 발셉티나(이탈리아), 베로니큐 피에론(프랑스)와 함께 레이스를 펼친다. 박승희의 기권으로 대신 1500m에 나서게 된 조해리는 3조에서 앨리슨 두덱(미국), 샬럿 질마틴(영국), 리지안루(중국), 발레리 말테(캐나다), 비바 사쿠라이(일본)와 레이스를 펼친다. 김아랑은 6조에서 리우치홍(중국), 베로니카 윈디시(오스트리아), 소피아 코냐(헝가리), 에밀리 스캇(미국), 타티아나 보로둘리나(러시아)와 함께 레이스를 펼친다. 상위 3명이 준준결승에 진출한다.
쇼트트랙은 15일 여자 1500m 예선과 결선, 남자 1000m 결선이 진행된다. 남자 1000m의 경우 신다운과 이한빈이 모두 준준결승전에 안착한 상태다.
[심석희. 사진 = 소치(러시아)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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