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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동시에 컴백한 가수 박지윤과 선미가 각종 음악사이트의 음원차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8일 각종 음악사이트에 따르면 17일 새 앨범을 발매한 박지윤과 선미의 신곡 ‘빕(Beep)’, ‘보름달’은 음원차트 상위권에 나란히 안착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
박지윤의 경우 네이버뮤직에서 4위, 다음뮤직에서 5위 등을 기록하고 있으며, 선미의 ‘보름달’은 다음뮤직 1위, 네이버뮤직 2위, 멜론 4위 등에 랭크됐다.
박지윤과 선미는 컴백 전부터 여자 솔로가수로서 신구 대결로 많은 기대와 관심을 모았다. 동반 컴백 활동을 치르게 된 두 사람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박지윤의 타이틀곡 ‘빕’은 간결하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감각적인 가사가 어우러진 곡으로 센서가 울릴 때 나는 소리인 ‘빕(Beep)’을 모티프로 만들어졌다. 선미의 ‘보름달’은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프로듀싱 한 곡으로, 섹시한 분위기가 감도는 브라스와 기타사운드 리드와 어우러진 선미의 보이스가 매력적이다.
[가수 박지윤(왼쪽)과 선미. 사진 = 미스틱89,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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