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아들 주안 군의 머리숱이 없어 걱정했다.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선 김소현, 뮤지컬배우 손준호 부부의 귀여운 아들 주안 군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소현은 “아들을 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예쁘다. 꽉 찬 기저귀마저 예쁘다”면서도 “그런데 아직 머리카락이 너무 (없다). 모자를 씌워서 다니는데 모자를 벗으면 속상하다. 다들 깜짝 놀란다”며 걱정했다.
이에 손준호는 “저도 보니까 어렸을 때 머리숱이 없었다”고 고백했다. 실제로 손준호가 공개한 어린 시절 사진과 주안 군은 비슷하게 머리숱이 없어 눈길을 끌었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위 오른쪽), 손준호(맨 아래) 부부의 아들 주안 군. 사진 = SBS 방송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