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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선옥과 신미화가 1차시기를 마쳤다.
파일럿 김선옥(한국체대), 브레이크맨 신미화(삼육대)는 19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산키 슬라이딩 센터에서 열린 2014소치올림픽 봅슬레이 여자 2인승 1차시기서 1분00초09를 기록했다. 김선옥-신미화 조는 최고시속 123.6km를 기록했다. 두 사람은 참가팀 19팀 중 19위를 기록했다.
소치올림픽 봅슬레이 2인승은 1~3차시기를 더한 시간으로 상위 10팀을 가린다. 최종 4차시기에는 10위까지 출전한다. 김선옥과 신미화는 잠시 후 2차시기를 갖는다. 3~4차 시기는 20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김선옥-신미화.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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