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여자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공상정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18일 진행된 2014 소치 동계올림픽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가운데, 수상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공상정의 일상이 담긴 사진이 다수 게재돼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996년생인 공상정의 풋풋한 모습이 담겨있다.
공상정은 대만 국적의 화교 3세로, 지난 2011년 귀화했다. 이후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준결승에 몸이 안 좋은 김아랑 대신 출전, 한국의 결승 진출에 한 몫을 담당했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공상정. 사진출처 = 공상정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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