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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에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속 톱스타 천송이(전지현)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8일 밤 방송된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14회에는 배우 김현주가 톱스타 김현주 역으로 깜짝 등장했다.
감독 오경수(엄태웅), 작가 윤정완(유진)과 밥을 먹던 김현주는 "오경수 감독은 결혼 안 하냐?"며 입을 열었다.
이어 김현주는 "감독님을 좋아하는 여배우도 많았는데…왜 감독님 때문에 할리우드 진출도 포기한 천송이가 있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오경수는 "천송이가 날 좋아했냐? 천송이, 괜찮은데…"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배우 김현주(첫 번째)와 엄태웅.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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