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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V.O.S 최현준이 출산 직후 아내의 상태를 전하며 세 가족을 꾸린 소감을 전했다.
최현준은 1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리 세가족~ 다행히 아내가 회복력이 좋다. 고마워. 대신 얼굴에 피부혈관이 터져서 불그스레. 이번엔 내가 등장한 컷~!"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최현준은 출산 직후 아내의 모습과 아이가 담긴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아내는 브이를 그려보이며 여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이날 오후 최현준은 자신의 트위터에 "내 인생 최고의 순간. 매우 떨리고 감격스러웠다. 눈물을 흘릴 수밖에.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잘 키울게요. 정말 너무 고생한 사랑하는 내 아내 소이. 고맙고 사랑해"라는 글을 남기며 직접 득남 소식을 전했다.
한편 최현준은 지난해 4세 연하의 패션사업가 겸 모델 여자친구와 결혼을 발표했으며, 속도위반 사실을 털어놨다. 최현준은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출산 직후 아내와 아이를 고개한 V.O.S 최현준. 사진출처 = 최현준 트위터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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