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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남녀 국가 대표팀의 '빠빠빠' 영상이 화제다.
지난해 8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쇼트트랙 빠빠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한국 쇼트트랙 남녀 대표 김아랑, 심석희, 공상정, 박세영, 신다운 등이 걸그룹 크레용팝의 '빠빠빠'를 완벽하게 재현하고 있다.
이는 최광복 여자 대표팀 코치의 생일을 맞아 마련된 이벤트로, 최 코치는 "정말 잘한다"라는 탄성과 함께 밝게 미소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승희, 심석희, 조해리, 김아랑로 이뤄진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은 18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소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 계주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쇼트트랙 대표팀의 '빠빠빠'. 사진 = 해당 영상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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