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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파이터로 거듭난 개그맨 윤형빈과 그의 조력자 격투기선수 서두원, 송가연이 함께 한 화보가 공개됐다.
윤형빈, 서두원, 송가연은 최근 남성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인터뷰에서 세 사람은 시합의 치열한 준비 과정과 루머에 대한 해명, 그리고 미래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특히 윤형빈은 "내 라이트가 나올 수 있었던 건 (서)두원이 덕이다. 나한테 정말 많이 맞았다. 수천 대를 쳤다. 코피 나고, 이마에 상처 나고, 멍까지 들었다. 그래도 연습할 때 더 때려야, 실제로 때릴 수 있다고 하더라. 시합 직전까지 팔이며 이마 내주며 때리라고 했다. 나중에는 뇌진탕 증상까지 보였다"며 미안함과 고마움을 표했다.
또 화보 촬영 과정에서 윤형빈은 차가운 물에 누워 군살 없는 몸을 드러냈고, 서두원과 송가연은 근육질의 허벅지와 가슴근육을 드러내 촬영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송가연, 서두원, 윤형빈(첫 번째 왼쪽부터). 사진 = 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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