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국제올림픽위원회(IOC)도 '피겨여왕' 김연아(24)의 귀환을 손꼽아 기다리는 모양이다.
김연아가 IOC 홈페이지(www.olympic.org)의 메인 화면을 장식했다. IOC 홈페이지는 19일(이하 한국시각) '연아의 시간이 왔다!(It's Yuna Time!)'는 제목과 함께 김연아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IOC는 6분 여에 이르는 김연아의 스페셜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김연아는 피겨스케이팅을 시작한 동기와 이유, 스케이터로서 임하는 자세 등을 이야기한다.
김연아는 지난 2010 밴쿠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2014 소치 올림픽에서는 여자 피겨 선수 역대 3번째에 해당하는 2연패에 도전한다.
한편 김연아는 20일 새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하며 다음날인 21일에는 프리스케이팅 경기에 나선다.
[IOC 홈페이지 메인을 장식한 김연아. 사진 = IOC 홈페이지 캡쳐]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