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KT의 훈련 현장에선 어떤 일이 벌어질까.
KBS N 스포츠의 주간 남자프로농구 매거진 '바스켓 M' 19일 밤 11시 방송에서는 '중계왔수다'의 두 번째 농구 구단 방문기 '부산 KT 소닉붐 편'이 방송된다.
'바스켓 M'의 코너 '중계왔수다'는 KBS N 스포츠 김기웅·윤태진 아나운서와 방송인 허준이 직접 찾아가는 변두리 중계석 형식의 프로농구단 방문기다.
'중계왔수다'에서는 KT의 코트 훈련 현장이 생생하게 방송 될 예정. 중계석에서 펼쳐진 인터뷰에서 조성민은 거침없는 입담으로 MC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MC들이 선수들의 리얼한 저녁 식사 현장을 습격한다. 한우부터 왕새우까지 없는 게 없는 푸짐한 부산 KT 선수들의 저녁식사 메뉴를 엿볼 수 있다. 결국 MC들도 상당한 양의 한우를 해치우고 갔다는 후문.
이 외에도 '바스켓 M'에서는 한 주간의 농구 경기와 소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위클리 하이라이트’와 농구에 관한 이것저것을 신선하게 풀어내는 '프리스타일 랭킹쇼 농구', 다음주의 놓쳐선 안 될 경기를 미리 예상해보는 시간 '커밍순매치'를 만나볼 수 있다.
[조성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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