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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종합편성채널 채널A가 지난 1월 파일럿프로그램으로 방송됐던 '혼자 사는 여자'를 정규 편성했다.
19일 채널A는 "혼자 사는 여자의 솔직한 이야기와 진솔한 라이프를 공개해 좋은 반응을 얻은 '혼자 사는 여자'가 정규 방송으로 편성돼 오는 23일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파일럿 편성 당시 '혼자 사는 여자'는 배우 김청, 이민영, 방송인 김성경, 박소현, 최희,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임지연 등이 출연해 혼자 사는 여성들만이 겪는 성취, 배신, 좌절감 등 희로애락을 고백하는 형식으로 꾸며졌다.
새롭게 출발하는 '혼자 사는 여자'에는 배우 신성우와 오미희가 새로운 멤버로 합류했다.
특히 촬영 당시 신성우의 출연 소식에 여성 멤버들은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혼자 사는 여자'는 오는 23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배우 신성우. 사진 = 채널A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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