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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심석희(17·세화여고), 공상정(18·유봉여고)이 장난기 넘치는 엽기 셀카를 공개했다.
19일 공식 올림픽 앱인 올림픽 경기 허브(The Olympic Athletes' Hub)에는 심석희와 공상정의 엽기셀카가 게재됐다.
사진에서 심석희와 공상정은 뽀글거리는 갈색 가발에 모자, 안경 등의 깜찍한 액세서리로 치장하고 사진을 찍었다. 또래 고등학생들의 순수함과 발랄함이 그대로 드러나 눈길을 끈다.
심석희, 박승희, 조해리, 김아랑으로 구성된 한국 여자쇼트트랙 대표팀은 18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전서 우승을 차지했다. 공상정 역시 대표팀으로 준우승 경기에 임했다.
[쇼트트랙 선수 심석희(오른쪽)과 공상정의 엽기 셀카. 사진출처 = 올림픽 경기 허브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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