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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영화 '용의자'가 곰TV 상영을 시작한다.
19일 인터넷 미디어 곰TV에 따르면 19일부터 '용의자'를 다운로드 또는 스트리밍 방식으로 관람할 수 있다.
'용의자'는 모두의 타깃이 된 채 자신의 가족을 죽인자를 쫓는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공유)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공유와 박희순을 비롯해 조성하, 유다인, 김성균 등이 출연했다.
'세븐데이즈'를 연출한 원신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공유가 데뷔 이후 최초로 액션에 도전해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지난해 12월 24일 개봉한 뒤 18일까지 413만 172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용의자'의 곰TV 서비스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용의자' 한 번 더 봐야겠다" "가격은 얼마지?" "드디어 집에서 볼 수 있군" "공유가 액션 잘 했다더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곰TV 서비스를 시작하는 영화 '용의자'. 사진 = 쇼박스(주)미디어플렉스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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