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바다가 아이돌 그룹 제국의아이들의 희철, 민우와 걸그룹 나인뮤지스의 민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바다는 1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제국의아이들 희철이 민우. 나인뮤지스 민하까지 예쁜 후배들이 응원 와주니 정말 기쁘네. 나도 너희 완전 응원!! 무적 아이돌. 펑션 아이돌의 꿈을 계속 보여주고 창조해내자"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희철, 민우, 바다, 민하가 나란히 서서 어깨동무를 하며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바다의 진한 화장과 화려한 무대의상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은 "후배 잘 챙기는 바다 멋있다", "선후배의 훈훈한 모습", "좋은 선배다. 후배들이 부럽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바다는 뮤지컬 '카르멘'에서 카르멘 역으로 열연 중이다. 뮤지컬 '카르멘'은 바다, 차지연, 류정한, 신성록, 임혜영, 이정화, 최수형, 에녹 등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 중이다. 오는 23일까지 서울 강남구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제국의아이들 희철, 민우, 가수 바다, 나인뮤지스 민하. 사진출처 = 바다 트위터 캡처]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