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귀농•귀촌 교육기관 ‘고려아카데미컨설팅’(대표 전성수)은 ‘도시직장인을 위한 귀농아카데미’와 ‘도시 직장인을 위한 귀촌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증가함에 따라 요구되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개설되었으며 귀농•귀촌 지원 필수 이수시간인 100시간을 인정해주는 과정으로 이론 및 현장 실습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 교육과정은 지난 1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하 농정원)이 주관한 ‘도시직장인의 편의 및 귀농•귀촌에 필요한 필수 교육과정 구성’ 공모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귀농 교육은 귀농인의 마인드, 귀농•귀촌 종합지원정책, 토지구입방법, 지역민 융화합 갈등프로그램, 전자상거래 및 마케팅, 영농계획서 작성, 귀농 우수사례 등 귀농에 필요한 필수 프로그램과 분야별 농업실무 파악을 위한 축산, 과수, 특작, 채소, 미곡 등 총 5개 분야의 1박 2일 현장실습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귀촌 교육에 경우 성공을 위한 귀촌마인드, 지역민 융화합 갈등프로그램, 농촌직업탐색, 귀촌 단계별 실천사항, 농산물 가공 유통산업 탐방, 귀촌 지역선택, 농업법인설립, 귀촌 우수사례 등으로 구성되며, 귀촌 후 직업탐색을 위해 마을공동체 직업탐방, 마을기업 직업탐방, 농산물 가공 및 유통산업, 교육농장 등 총 6개 분야의 현장실습이 1일간 비숙박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고려아카데미컨설팅 관계자는 “본 교육과정은 국내 농업교육 최고 전문가인 주대진 박사 등이 참여하는 등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국가에서 교육비의 70%를 지원해주기 때문에 저렴한 비용으로 우수한 교육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금번 교육은 2월부터 각 교육 과정당 30명의 교육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귀농교육은 4월, 귀촌교육은 7월에 시작될 예정이다.
서선명 기자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