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정동현과 경성현이 무사히 대회를 마쳤다.
정동현(경기체육회)은 19일(한국시각) 러시아 소치 로사 쿠토르 알파인센터에서 열린 2014 소치올림픽 알파인스키 남자 대회전 2차시기서 1분28초54를 기록했다. 정동현은 1차시기서 1분26초72를 기록했는데, 1~2차시기 합계 2분55초26으로 41위에 올랐다.
경성현(하이원)은 2차시기서 1분41초17을 기록했다. 1차시기서는 1분34초03을 기록했는데, 1~2차시기 합계 3분15초20으로 66위를 차지했다. 경성현은 1차시기 직후 무릎 부상을 호소했으나 2차시기에 참가하는 투혼을 발휘했다. 1차시기서 코스 이탈로 실격 처리된 박제윤(단국대)는 2차시기에 참가하지 못했다.
한편, 금메달은 1~2차시기 합계 2분45초29의 테드 리게티(미국)가 차지했다. 스티브 미실리에(프랑스)가 은메달, 알렉시스 핀트라웃(프랑스)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