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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이범수가 둘째 아들을 품에 안고 벅찬 마음을 전했다.
이범수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1일 "이범수가 21일 오후 3시 32분 자연분만으로 3.22Kg의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된 이범수는 소속사를 통해 "건강한 사내 아이가 태어났다. 산모, 신생아 모두 건강하기에 아껴주시는 많은 여러분들께 감사드리고 고생한 아내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의 입신양명도 중요하겠지만, 몸과 마음이 올바르고 처한 환경에 성실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사회에 감사해하는 아이가 되게끔 아이를 키우고 싶다. 가슴이 벅차오른다.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범수는 최근 종영된 드라마 '총리와 나'에서 세련된 연기로 대쪽 총리 권율을 연기하며 '1020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 잡았다.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배우 이범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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