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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이 폐막까지 하루만을 남겨놓은 가운데, MBC와 KBS 2TV는 한국 대표팀의 금메달이 달린 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 결승 경기를 중계한다.
MBC와 KBS 2TV는 각각 22일 밤 10시와 밤 10시 15분부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중계방송을 진행한다. 특히 이날 밤 10시 50분에는 한국 대표팀이 최소 은메달을 확보한 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 결승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어서 시선을 모은다.
이에 따라 MBC는 주말드라마 '황금무지개'와 '세바퀴'를 결방한다. 또 KBS 2TV에서는 '추적 60분'과 '인간의 조건'이 결방된다.
반면, 합의에 의해 2개 방송국이 중계를 진행한다는 규칙에 따라 SBS는 이날 결방 없이 정규 방송을 이어간다.
[한국 남자 팀추월 대표팀. 소치(러시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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