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과 배우 홍종현이 백허그를 선보였다.
24일 오전 케이블채널 SBS플러스는 새 드라마 '여자만화 구두'(극본 이미림 연출 안길호 민연홍)에서 과감한 백허그를 하고 있는 한승연과 홍종현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약 22cm 정도 되는 키 차이로 인해 한승연이 홍종현의 품 안에 쏙 들어가는 이상적인 백허그 포즈를 완성했다.
이는 극중 오태수(홍종현)가 신지후(한승연)의 허벅지 쪽 찢어진 치마를 가려주기 위해 몸을 밀착시킨 것이다. 하지만 완벽한 포즈와는 달리 태수의 무덤덤한 표정에서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여자만화 구두'는 사랑을 두려워하는 여자 신지후와 사랑을 믿지 못하는 남자 오태수의 사내 연애 이야기를 그린 멜로 드라마다. 24일 오후 3시 30분, 밤 9시 30분 방송된다.
[백허그를 선보인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오른쪽)과 배우 홍종현. 사진 = SBS플러스 제공]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