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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디지털 싱글 ‘자자자(JAJAJA)’로 컴백을 앞두고 있는 배우 겸 가수 양동근이 힙합그룹 다이나믹 듀오, 래퍼 크러쉬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양동근은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자자자 뮤비 현장!! 친해보임 vs 안그래보임” 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이미지는 ‘자자자’ 뮤직비디오 출연 당시 함께 찍은 사진 컷으로 양동근을 비롯해 다이나믹 듀오, 크러쉬까지 네 명의 남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포즈를 취했다.
신곡 ‘자자자’는 30대 중반을 넘어서고 있는 세 남자들이 생각하는 결혼에 관한 이야기를 재치 있는 가사와 진솔한 목소리로 담아내고 있으며, 힙합신의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는 크러쉬의 개성 넘치는 보컬이 가미되어 매력적인 느낌이 더해지는 곡이다.
이에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이나믹 듀오와 크러쉬는 ‘자자자’의 곡 참여는 물론, 뮤직비디오까지 출연해주는 열의를 선보이며 가수 양동근의 컴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양동근은 “‘자자자’는 ‘결혼을 해야 할 사람, 결혼을 한 사람, 그리고 남아있는 사람’ 세 가지의 테마로 나눠 결혼에 대한 여러 가지 진솔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라고 전하며 “개인적으로 많은 일들을 겪으며 변화된 새로운 음악 스타일로 팬 여러분들을 만날 예정이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양동근의 신곡은 오는 25일 낮 12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양동근과 다이나믹듀오 최자, 크러쉬, 다이나믹듀오 개코(왼쪽부터). 사진 =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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