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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 뉴스팀] 윤형빈과 효도르의 맞대결을 패러디한 포스터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종격투기 선수로 데뷔한 윤형빈과 러시아 출신 종합격투기 스타 예멜리야넨코 효도르의 대결을 패러디한 포스터가 공개돼 화제다. 장소도 김연아가 금메달을 빼앗긴 소치 올림픽 피겨스타디움 그곳, 특설링이다.
해당 포스터에는 '김연아 선수의 복수를 위해 돌아왔다'는 문구가 적혀 있으며, 더욱이 2014년 2월 24일 소치 올림픽 피겨 스타디움에서 경기가 열린다고 기재돼 있다.
이는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에서 김연아 선수가 석연찮은 판정으로 은메달을 목에 건 것에 대한 분노를 표현한 것.
김연아는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부문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금메달은 아들레나 소트니코바(러시아)에게 돌아갔으며, 이후 지나친 홈 어드밴티지였다는 의견이 일며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윤형빈화 표도르의 대결을 예고한 패러디 포스터.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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