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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가수 나비가 남성매거진에 파격적인 화보를 선보인 후에 달라진 주변 반응에 대해 언급했다.
나비는 최근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 녹화엥서 "2월에 남성잡지 표지모델이 된 후 주변 반응이 굉장히 뜨거웠다"며 만족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그 이후 많은 분들이 눈을 보고 인사하지 않고, 자꾸 다른 곳으로 시선이 향하는 것 같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개그우먼 김지혜는 "그 때를 즐겨야 한다"며 조언했지만 나비는 "물론 많은 관심은 감사하지만 그 뒤로 일부러 사이즈가 큰 티셔츠를 입고 다니곤 한다"고 덧붙여 남성 출연자들을 아쉽게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조세호는 "참고로 나는 그 잡지를 정기구독 하고 있다"며 나비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비의 섹시 화보에 대한 고민이 공개될 '가족의 품격-풀하우스'는 오는 28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가수 나비.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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