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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짝' 남자 5호가 매력남으로 등극했다.
26일 밤 방송된 '짝' 68기에는 남자 5호가 여자 2호와 3호, 5호에게 첫인상 선택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자 5호는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로 등장부터 여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자기소개 시간에 "올해 29세이고 아주대학교 경영학부를 졸업했다"며 "그런데 학생때부터 다른 일을 하고 있다. 지금은 영화 스태프로 일한다. 영화 '늑대소년', '베를린' 등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후 여자들은 남자 5호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기 시작했다. 이들은 남자 5호와 단 둘이 대화할 기회가 생기면 이를 놓치지 않고 호감을 표시했다.
급기야 여자 2호와 3호, 5호는 바닥에 누운 남자 5호를 위해 단체 마사지까지 해줬다. 여자 5호는 남자 5호의 목을, 여자 2호와 3호는 남자 5호의 양 팔을 주물러주는 모습으로 남자 5호의 인기를 실감케했다.
[여자들에게 마사지를 받은 남자 5호(첫 번째).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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