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부산 아이파크가 팬들을 초청해 K리그 클래식 개막에 앞서 최종 리허설에 들어간다.
부산은 3월 1일 오후 3시부터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내셔널리그의 강자인 김해시청과 시즌 전 마지막 연습경기를 통해 마지막 점검을 한다. 부산은 이날 홈 팬들 앞에서 겨울 전지훈련 동안 흘린 땀의 성과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2014시즌 동안 부산 팬들의 성원을 당부하기 위해 선수단과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도 준비했다. 또한 팬들이 궁금해 하는 2014시즌 선수단 용품 일체도 전시해 팬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선수들 역시 홈&어웨이 유니폼을 실제 착용한 모습으로 이날 행사에 참석한 팬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김해시청과의 시합 종료 후에는 참석한 팬들 앞에서 감독 및 선수단 대표가 시즌 출정사를 밝히고 2014 시즌을 “도전!” 하게 된다.
행사의 마지막은 선수단의 결의를 팬들과 함께 다지며 출정식을 기념할 단체 사진을 남길 예정이다. 출정식 및 부산 아이파크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부산 아이파크 홈페이지(www.busanipark.com) 및 트위터(@busaniparkfc)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그리고 출정식은 부산을 응원하는 부산 아이파크 팬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부산 아이파크 선수단. 사진 = 부산 아이파크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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