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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가수 전인권이 현 SM 엔터테인먼트 대표인 가수 이수만과의 인연을 밝혔다.
전인권은 최근 진행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전인권은 가수 데뷔 전 종로에 위치한 'SM'이라는 이름의 양식당에서 노래한 과거 경험을 밝히며, 이수만이 대표로 있는 연예기획사, SM을 만들기 전 3개월 간 자신의 매니저 일을 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전인권은 이수만이 자신의 실력을 과소평가하는 것 같아 계속 일을 하지는 않았다고.
전인권은 들국화의 노래 중, 사랑 노래가 많지 않은 이유에 대해 "쑥스럽기 때문이었다"며, 유희열이 작곡한 '여전히 아름다운지', '조조할인'의 멜로디가 락(Rock)같다며 요즘 대세인 유희열에게 사랑 노래 작곡을 부탁하기도 했다.
[가수 전인권과 SM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수만.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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