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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윤한과 이소연이 요가도 로맨틱하게 소화했다.
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윤한과 이소연은 건강을 위한 커플 요가에 도전했다.
본격적인 요가에 앞서 스트레칭을 한 윤한과 이소연. 두 사람은 실제나이보다 각각 15살과 10살 많은 신체나이를 기록했다.
이어진 요가동작에서 두 사람은 마주보고 스트레칭을 했고, 이소연은 자신을 바라보는 윤한에게 "눈에 내가 보인다"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개인 인터뷰에서 윤한은 "눈을 어디에 둬야 할 지 모르겠더라"고 말했고, 이소연 역시 "숨소리가 들리더라. 눈을 바라볼수가 없었다"고 마음을 드러냈다.
[윤한과 이소연. 사진 =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화면 캡처]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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