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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KBS 2TV 새 파일럿 프로그램 '두근두근 로맨스 30일' MC로 낙점됐다.
1일 KBS 예능국 관계자에 따르면 이휘재는 3부작으로 제작된 리얼 연애 프로그램 '두근두근 로맨스 30일' MC로 낙점됐다.
'두근두근 로맨스 30일'은 세 커플의 30일간의 연애과정을 통해 젊은 세대들의 연애 풍속도를 보여주는 취지의 프로그램으로, 이휘재와 함께 이정민 아나운서, 정다은 아나운서, 박준규의 아들 박종찬 등이 출연한다.
이휘재는 현재 방송중인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쌍둥이 아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과거에는 '이바람' 등의 수식어로 연애에 능숙한 캐릭터로 활동해온 바 있어, 이번 프로그램 MC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직까지 정규편성은 결정되지 않은 상태. 총 3부작으로 편성된 이 프로그램은 향후 시청자들의 반응을 본 뒤 정규 편성될 가능성이 있다.
한편 '두근두근 로맨스 30일'은 내달 중순 경 첫방송될 예정이다.
[KBS 새 파일럿 프로그램 MC로 낙점된 이휘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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