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대호가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소프트뱅크 이대호는 1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 오크돔에서 열린 2014 일본프로야구 라쿠텐과의 시범경기서 4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했다. 이대호는 2타수 무안타를 기록한 뒤 6회 대타 요시무라 유키와 교체됐다.
이대호는 1회 2사 1루에서 첫 타석에 들어섰다. 라쿠텐 좌완투수 모리 유다이와 만나서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3회에도 2사 1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이대호는 삼진으로 돌아섰다. 이대호의 소프트뱅크는 라쿠텐에 4-2로 승리했다.
[이대호. 사진 = 마야자키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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