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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그룹 루나플라이가 국내 활동을 시작한다.
지난 2012년 디지털싱글 ‘얼마나 좋을까’로 데뷔해, 첫 번째 정규앨범 ‘Fly To Love’와 드라마 OST활동 등 꾸준한 음악 활동을 보여온 루나플라이가 오는 10일 첫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본격적인 활동에 시동을 건다.
이번 타이틀 곡 '특별한 남자'는 '달에서 온 그대' 루나플라이의 특별함을 어필하는 곡이다. 또 그루브한 힙합 비트위에 리드미컬한 신스 사운드와 어쿠스틱 기타의 조합, 사운드 전체를 통과하는 리드 기타리프가 합쳐져 하이브리드한 펑크 사운드로 쉽게 따라부를 수 있는 후렴구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특히 브라운아이드걸스의 파워풀한 래퍼 미료의 앙증맞은 느낌의 스무스한 랩이 더해져 완성도를 높혔다.
한편 루나플라이는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아시아권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튀니지 등에서도 팬들의 러브콜을 받는 등 숨은 한류스타로 성장한 3인조 싱어송라이터 그룹이다.
[그룹 루나플라이. 사진 = 내가네트워크]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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