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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슈퍼맨’ 가족들이 제주도에서 다시 뭉쳤다.
10일 KBS 관계자에 따르면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진은 최근 제주도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개그맨 이휘재, 배우 장현성, 가수 타블로,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가족이 한데 모여 2박3일간의 여행을 즐겼다.
이들은 지난 2월 가족사진을 찍기 위해 함께 만난 적은 있지만 다 같이 여행을 떠난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미 몇차례 만남을 가진 적이 있었기 때문에 제주도 여행 역시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는 후문이다.
‘슈퍼맨’ 네 가족의 제주도 여행기는 3월말에서 4월초 전파를 탈 전망이다.
[‘슈퍼맨’ 장현성, 타블로, 이휘재, 추성훈(왼쪽부터). 사진 = KBS]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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