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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걸그룹 타이니지 멤버 도희가 MBC '세바퀴'의 고정패널로 확정됐다.
21일 도희의 소속사 지앤지프로덕션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도희가 최근 출연 중인 '세바퀴'에 고정패널로 앞으로도 함께 한다"고 전했다.
지난해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 출연 후 걸쭉한 사투리 캐릭터를 바탕으로 스타덤에 오른 도희는 최근 MBC 일일드라마 '엄마의 정원'에 카메오로 출연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세바퀴'는 매주 토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걸그룹 타이니지 멤버 도희.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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