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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꽃할배' 이서진이 스페인 도착 첫날밤부터 '신이 내린 짐꾼' 능력을 발휘했다.
21일 밤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는 스페인편 세 번째 이야기로 꾸며졌다.
이날 이서진은 밤늦게 숙소에 도착해 만족스러운 미소를 내비쳤다. 숙소가 한인 민박이었던 것.
이서진은 "한인 민박의 장점이 그거더라. 여행하는 사람에게 도움을 많이 준다. 들어올 때 여기 주인이 한국분이라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이후 이서진은 나영석 PD와 대화를 나누던 중 자신이 부탁했던 야간기차는 예약 돼 있지만 당장 다음날 밤 묵을 숙소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이서진은 한인 민박집 여사장의 도움을 받아 숙소와 기차를 예약했다. 이 과정에서 '보조개 유혹' 능력을 발휘해 웃음을 안겼다.
[짐꾼 능력을 발휘한 이서진. 사진 = tvN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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