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차인표가 SBS 새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 물망에 올랐다.
'끝없는 사랑' 제작사 스토리티비 측 관계자는 27일 오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차인표에게 제안을 한 것은 맞다. 하지만 현재 시간도 많이 남았고 아직 확정된 것은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한편 '끝없는 사랑'은 1980년대를 배경으로 주인공들의 일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그려갈 작품이다. SBS '무사 백동수', '로비스트' 등을 연출한 이현직 PD, MBC '에덴의 동쪽'의 나연숙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차인표가 '끝없는 사랑' 출연을 확정 짓는다면 지난 2012년 KBS 2TV '선녀가 필요해' 이후 2년만의 브라운관 복귀다.
'끝없는 사랑'은 오는 4월 첫 방송을 시작하는 주말 드라마 '엔젤 아이즈'의 후속으로 방송된다.
[배우 차인표. 사진 = 마이데일리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