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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그룹 엑소(EXO) 찬열이 SBS 새 예능 '룸메이트' 마지막 출연자로 합류했다.
27일 SBS에 따르면 오는 4월 20일 첫 방송되는 '룸메이트'에 찬열의 출연이 최종 확정 됐다.
이로써 앞서 출연 소식을 알린 이동욱, 신성우, 이소라, 홍수현, 박봄, 나나, 조세호(양배추), 박민우, 서강준, 송가연에 이은 11번 째 '룸메이트' 입주자가 결정 됐다.
찬열은 최근 SBS '정글의 법칙'을 통해 남다른 손재주로 '찬가이버'에 등극, 독보적인 예능감으로 주목 받았다. 또 찬열은 멤버들 사이 긍정남으로 통할 정도로 밝은 성격을 지닌 것으로 알려져 그의 리얼한 일상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있다.
한편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그룹 엑소는 '룸메이트'의 제작발표 초기 단계부터 인터넷에 떠도는 출연자 리스트에 가장 먼저 이름이 오르내려 그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SBS '룸메이트'는 연예인 10여명이 한 집에 살며 벌어지는 여러가지 일상을 지켜보는 리얼 프로그램으로 오는 4월 20일 오후 4시 55분 첫방송된다.
[엑소 찬열. 사진 = SBS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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