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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9살 이요니가 30살 작가를 팔씨름으로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27일 밤 방송된 MBC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이하 '집으로')에서는 대청소 내기 팔씨름 대결을 진행하는 아마존 가족과 제작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아마존 가족들은 저마다 제작진 중 상대를 지목해 경기를 벌였다. 그 중 최약체로 예상되던 9살 이요니가 지목한 것은 제작진 중 가장 마른 30살 여성 작가였다.
잠시 후 펼쳐진 대결, 모든 사람들은 성인인 작가의 우세를 예상했지만 이요니는 긴장감 넘치는 대결 끝에 승리를 거두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마존 가족 중 이요니.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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