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역시 '서울 라이벌전'의 열기는 뜨거움 그 자체였다.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린 30일 잠실구장에는 만원 관중으로 가득했다.
두산은 "이날 경기 전 좌석이 오후 1시 41분에 매진됐다"고 밝혔다. 개막전이 열린 전날(29일)에 이어 이틀 연속 만원 사례다.
이날 경기장에는 2만 6000명의 관중이 찾았다. 잠실구장은 지난 해까지 만석이 2만 7000석이었지만 올해는 리모델링을 거쳐 2만 6000석으로 줄어 들었다.
[2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프로야구 두산-LG 개막전에 많은 야구팬들이 표를 구입하고 있다.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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