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세번 결혼하는 여자' 손여은이 임신했다.
30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극본 김수현 연출 손정현, 이하 '세결여') 마지막회(40회)에서는 정태원(송창의)과 채린(손여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정태원은 그간 채린이 저지른 악행과 상처를 보듬었다. 이후 두 사람은 결혼 생활을 유지했다.
시간이 흐르고 채린은 임신을 했다. 열심히 병원을 다닌 결과, 정태원의 아이를 가진 것. 채린은 어지럼증과 입덧을 호소했지만 임신에 기뻐했다.
['세결여' 손여은. 사진 = SBS 방송 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