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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아이돌그룹 엑소(EXO)가 컴백을 공식 발표했다.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엑소가 15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엑소 컴백쇼'를 개최하고 새 미니앨범 활동의 포문을 연다"고 1일 밝혔다.
특히 이번 미니앨범 활동에서 엑소는 엑소K, 엑소M으로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활동, 양국을 넘나드는 활약을 펼칠 계획이다.
'엑소 컴백쇼'는 삼성전자가 주관하는 삼성뮤직과 함께 진행된다. 엑소의 컴백쇼 관람은 1일부터 9일까지 삼성뮤직 사용자 중 'EXO 컴백쇼' 이벤트에 응모, 추첨을 통해 이뤄진다. 삼성뮤직 가입자라면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더불어 '엑소 컴백쇼'는 삼성뮤직을 통해 독점으로 생중계된다.
한편, 엑소는 새 미니앨범 활동 준비에 한창이며, 컴백쇼 외에도 삼성뮤직을 통해 컴백 스페셜 이벤트가 추가 진행될 예정이다.
[아이돌그룹 엑소.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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